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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好きなFT.Islandと韓国ドラマ、K-POPのことや韓国語について思ったまんまを綴り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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チュモンの孫、テムシン王
2008年09月22日 (月) | 編集 |
最近、韓国で新しい大河ドラマが始まったようで、主役は「チュモン」のソン・イルグクさんです。

しかも自分が演じた「チュモン」の孫にあたるテムシン王の役をやるそうな。

題名は「바람의 나라」(風の国)といいます

個人的にソン・イルグクさんは好きなのでとても楽しみです

param1.jpg


こんな感じ

この人、絶対時代劇の方がカッコイイと思うんですが、みなさんはどう思います?

私、マジで「チュモン」を観たときは夢にまでチュモンが矢を射る姿が出てきたくらいに嵌りましたが(≧∀≦)

元々が韓国では歴史の教科書に載ってるくらい有名な将軍のひ孫ですから、やはり将軍の役にはぴったりとマッチしますよ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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高句麗 ・ チュモンのあとの話
2008年05月23日 (金) | 編集 |
今日も韓国の歴史について書きたいと思います。
오늘도 한국 역사에 대해서 쓸까 합니다.

高句麗を建国したチュモンの後、王妃のイェソヤが産んだ瑠璃が高句麗第2代目の王になります。
瑠璃は父がいないなかで育った。 プヨの王子のテソが 彼の父であるチュモンを何度も害そうとしたためオイ、マリ、ヒョッポを連れてプヨを脱出したのだが、そのときイェソヤはすでに妊娠していた。 それが瑠璃だ。母と共にプヨで育ったがテソがプヨ国の王位を譲り受けるや生命の危機を感じた母子はチュモンを探して高句麗へと向かった。 当時、重病にかかり命が幾らもなかったチュモンは妻と息子が訪ねてきたら大変喜び、瑠璃を太子に封じた。それに反対する輩が現れ、朝廷が二派に分かれた。瑠璃を支持する者たちはオイ、マリ、ヒョッポ、プブンノをはじめとした高句麗の代表的な人物達であったし、ピリュとオンジョを支持する者たちはソソノの基盤であるケリュブ出身の官吏達であった。
しかし、この対立は瑠璃派の勝利で終わった。(ソソノの子であるピリュとオンジョは南方へと発ち百済を建てる)
王位に上った瑠璃明王はチュモンの側近のソンヤンの長女を王妃に迎え基盤を固める。
瑠璃明王の時代にもプヨとの戦争が続いていた。そのときのプヨの王はテソである。
王になったテソは高句麗を敵対視し高句麗に対する侵略戦争を敢行していたためだ。
瑠璃明王が亡くなると彼の3番目の息子のムヒュルが高句麗第3代テムシン王になる。
テムシン王はプヨを征伐する準備をし、西暦21年先制攻撃を敢行しプヨ国の王、テソの首を取る。
このようにテソは長生きしたが、結局高句麗によって殺されてしまう。

고구려를 건국한 주몽의 뒤를 이어 왕후 예서야가 낳은 유리가 고구려 제2대 왕이 된다.  유리는 아버지 없이 자랐다. 부여 왕자 대소가 그의 아버지인 주몽을 여러 번 해치려고 했으니 오이, 마리, 협보를 데리고 부여를 탈출하였으나 그 때 예서야는 이미 임신을 하고 있었다. 그것이 바로 유리다. 어머니와 함께 부여에서 자랐으나 대소가 부여국의 왕위를 물러 받자 생명의 위협을 느낀 모자는 주몽을 찾아 고구려를 향해 떠났다.
당시 증병에 걸려 생명이 얼마 남지 않았던 주몽은 아내와 아들이 찾아오자 매우 기뻐하였고, 유리를 태자에 책봉하였다. 그것에 반대하는 자들이 나타나 조정이 두 파로 나뉘였다. 유리를 지지하는 자들은 오이, 마리, 협보, 부분노를 비롯한 고구려의 대표저인 인물들이였고, 비류와 온조를 지지하는 자들은 소서노의 기반인 계루부 출신의 관리들이였다. 하지만 이 대립은 유리파가 승리고 끝났다.   (소서노의 소생인 비류와 온조는 남쪽으로 떠나 백제를 세운다.)
왕위에 오른 유리명왕은 주몽의 측근 송양의 첫 째 딸을 왕후로 맞아들여 지지기반을 딲는다.
유리명왕 시대에도 계속 부여와의 전쟁이 벌어져 있었다. 그 때 부여의 왕은 대소다.
왕이 된 대소는 고구려를 적대시하고 고구려에 대한 침략 전쟁을 감행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유리명왕이 생을 마감하자 그의 셋 째 아들인 무휼이 고구려 제3대 대무신왕이 된다.
대무신왕은 부여 정벌을 준비하여 서기 21년 선제공격을 감행하여 부여국 왕 대소의 목을 벤다. 이렇게 대소는 오래 살았으나 결국 고구려에 의해 죽게 된다.